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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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2009/09/10 00:04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luna님 :D
그동안 상해로 가셔서 이사까지 마치셨군요.
게다가 클림트도 사라졌고요. 클림트를 버리신 건가요, 하하.
새 프로필 이미지도 색이 무척 예쁩니다. 화려해요!-
luna 2009/09/10 07:56 수정삭제하하. 폴님. 저 원래 상해에 있었어요.
학교 근처에 있다가 외곽으로 이사한 거에요.
오만년만의 포스팅, 재미나게 읽었어요.
약간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바꾼 거죠. 폴님께만 살짝 알려드리는 건데, 저 창틀문양은 '보리'랍니다~ 혹은 '밀'일까요? -
폴. 2009/09/11 04:09 수정삭제상해 계셨던 건 물론 알고 있었어요! 제가 luna님 어디 계시는지도 몰랐을까요, 하하. 한국 오셨다가 다시 가셨다는 말이었는데 '돌아가셨다'고 쓰니 뭔가 이상해서 쓴 걸 수정했었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흙.
사진은, '차이나' 포스트에서 조금 큰 이미지로 보면서 이게 무슨 무늬일까 했는데 보리나 밀이군요. 보리 모양에 더 가까운 것 같은데 색은 밀에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_+ -
luna 2009/09/11 08:36 수정삭제하하. 어쩐지~
존칭을 생략하고 "돌아갔다"라고 했다면 어땠을까요? ^^;;
하드만 멀쩡했어도 원판을 보여줄 수 있었을 텐데. 일전에 칸도르님도 큰 사진이 보고싶다고 했고...
그나저나 보리와 밀을 구분할 줄 아시는군요?
저도 보리모양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진을 찍은 건물이 러시아 양식을 본딴 거라 밀일 수도 있겠다 싶었던 거죠. 러시아에서 보리를 키우는지 어떤지도 잘 모르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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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차 2009/08/19 01:32 답글수정삭제좁은 후통같은 곳으로 꼭꼭 숨어들어간 줄 알았는데,
교외에 근사한 별장을 지어 이사하셨군요...
옆의 추천도서는 모두 훌륭한 책이지만,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신 건지 궁금하네요...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