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텍스트큐브 홈
top
일방통행로
블로그
프로필
방명록
더보기
▼
공지사항
태그
지역로그
미디어로그
흔적에 관한 정물
FIN-DE-SIECLE SHANGHAI/明室
2009/09/21 01:14
카메라는 어딜 가서도 예쁜 빛을
찾고,
그림이 될 구도를 잘라내는 것 같습니다.
그냥 연습하는 거다. 라고
생각하지만,
빈민가, 철거촌, 뒷골목에서 무엇을 발견해 내고, 어떤 걸 담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이런 곳을 돌아다니며, 우리는 너무 쉽게 어떤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거라 착각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괜찮은 그림, 그
너머에
뭐가 있을까요?
일방통행로
luna
luna
님의 글 보기
의견
(12)
댓글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
187
다음
▶
블로그 이미지
일방통행로
걸어가는가 비행기로 날아가는가에 따라 길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 읽기만 하는 이는 그 내부에서 펼쳐보이는 새로운 풍경을 알 기회를 갖지 못한다
by luna
프로필 버튼
프로필 상세보기
ExperTags
NJStar
东亚100卷书
남극성
동아시아100권의 책
상하이
상해
중국어 읽기 연습
중국어학습
블로그롤 정보
관심블로그 등록
82
명 등록중
검색
Get the
Add to Any Subscribe Button
widget and many other
great free widgets
at
Widgetbox
! Not seeing a widget? (
More info
)
분류
분류 전체보기
(187)
FIN-DE-SIECLE SHANGHAI
(69)
弄堂을 거닐며
(19)
상하이, 어제와 오늘
(6)
明室
(44)
示衆
(50)
flaneur, p.m. 4:30
(35)
조리돌림
(11)
80년대
(4)
獨立閱讀
(52)
觀, 바라보기
(10)
閱, 읽기
(5)
讀, 서재
(28)
講, 구경
(6)
飜, 중역의 세계
(3)
문화혁명
(13)
丹靑
(3)
dwnews
(0)
Shambhala
(2)
주변에서 보는 중국
(8)
중국어사전
(3)
내부자료
(0)
갈무리
(0)
기억과 단상
(0)
보리어록
(0)
링크
Ban
capcold
cliomedia
Lingoes
Sleepy Tiger
從頭開始
민노씨.네
스윙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