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농담삼아 상해의 시조(市鳥)는 학이라고 했다.
정말이지 상해 어디에서도 볼 수 있는 게 크레인이다.
"도시가 삶을 더 아름답게 한다"
엑스포 전까지 모든 공사를 끝낼 것이고. 최소한 엑스포 기간에는 크레인 보기가 힘들 수도 있겠다.
그때 가서 볼 일이다.